Distillery On

"훌륭한 증류주의 시작은 어디일까요?"
그 해답을 찾기 위해 우리는 가장 본질적인 것들에 집중했습니다. 
엄선된 무농약 친환경 쌀, 정성을 다해 직접 빚은 생입국, 그리고 세계적인 독일 코테(Kothe)사의 정교한 증류기. 
이 세 가지가 만나 정직한 기다림 끝에 비로소 한 방울의 진심이 완성되었습니다.
이렇게 탄생한 58도의 고귀한 쌀 스피릿 ‘형형58’은 루비 포트 캐스크 속에서 깊은 잠을 자며 시간과 공간의 가치를 흡수했습니다. 
50개의 캐스크 중 단 하나만을 엄선하여 원액 그대로의 강렬함을 담아낸 
‘브라운 아울(Brown Owl) 싱글 캐스크 / 캐스크 스트렝스’ 시리즈는 오직 선택된 순간을 위한 특별한 헌사입니다.
이 술은 단순한 미각의 즐거움을 넘어, 
부엉이가 깃드는 오포 숲의 정취와 마을의 숨결, 그리고 자연이 빚어낸 세월의 서사를 담고 있습니다. 
온증류소가 정성껏 빚어낸 이 ‘생명의 물’이 당신의 시간에 깊은 감동이 되길 바랍니다.
우리의 여정은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오피셜 배치 시리즈부터, 
다채로운 원주를 블렌딩한 리미티드 에디션, 
그리고 셀럽과의 협업 제품까지 온증류소만의 독보적인 세계를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입니다.

온증류소 오너 디스틸러 & 마스터 블렌더 오규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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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증류소

온 증류소는 경기도 광주에서 '온'마음과 '온'정성을 다하여 증류주를 만듭니다.존재감의 크기로 성장하고, 이 땅 위에 흔적을 남기는 온 증류소가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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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압 다단식 증류

원주의 향을 보존하면서 부드럽고 깔끔한 고도주를 만들기 위해 세계 최고의 동증류기 브랜드로 인정받는 독일 Kothe사의 상압 다단식(18단) 동증류기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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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자부심
온 증류소는 저가의 희석식 소주에 익숙해져 있는 우리 술에 대한 변견을 바꾸는 데 일조하고자 어디 내놓아도 부끄럽지 않은 '맛있는 술'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원재료의 선별부터 술을 만드는 공정 그리고 고객에게 전해지는 순간까지 모든 과정에서 세심한 정성을 들이는 이유입니다.

술잔을 기울이며 마음을 나눌 때, 소중한 이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온 증류소가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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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쌀

경기도 광주의 맑은 물 기름진 토양에서 양질의 품종만을 엄선하여 재배한 무농약 친환경 쌀, 참살이 쌀만을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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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깨

경기도 양평에서 재배된 국내산 100% 참깨만을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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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제수

모든 공정에 사용되는 물은 철저히 관리하는 정수필터로 여과한 맑고 깨끗한 정제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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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 패키지

날카롭고 개봉하기 어려운 병마개 대신 국내 최초로 'Finger Saver Cap'을 도입했습니다. 술과 플라스틱의 접촉을 막기 위해 알루미늄박을 사용한, 위생적이고 안전한 병마개로 완벽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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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의 미학, 배럴 숙성

온 증류소는 긴 시간의 기다림과 정성이 필요한 배럴 숙성 증류주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성으로 빚어낸 술을 배럴에서 장시간 숙성하면 풍부한 맛과 풍미를 지닌 술로 재 탄생합니다. 맛있는 술을 위해 다양한 도전을 끊임없이 시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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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연25
Alc. 25% / 300ml, 500ml

​연연25는 쌀 소주에 참깨 향을 더한 대한민국 최초의 참깨소주입니다.
경기도 광주의 무농약 친환경 참살이 쌀과 경기도 양평에서 재배한 100% 국내산 참깨만을 사용합니다. 부드러운 목넘김과 은은하면서도 고소한 참깨의 풍미가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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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는 법
스트레이트(Straight) '연연 25'를 가장 온전히 즐기는 방법입니다.
잔에 따라 천천히 음미하면 실키한 부드러움과 국내산 참깨 특유의 깊고 고소한 풍미를 선명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온더락(On the Rocks) 따뜻한 물과 1:1 또는 6:4 비율로 가볍게 섞어보세요. 온기가 더해질수록 참깨의 고소한 향이 더욱 풍부하게 퍼지며 깊고 편안한 여운을 전합니다.

추천 곁들임
흰살생선 회 도미, 광어 같은 흰살생선과 잘 어우러집니다. 참깨의 고소한 향이 생선의 은은한 단맛과 감칠맛을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두부 요리 따뜻한 손두부나 구운 두부와 함께하면 콩의 담백함과 참깨의 깊은 고소함이 조화롭게 쌓입니다.
산나물 요리 더덕, 고사리 같은 산나물의 향긋한 풍미와 만나 자연스럽고 편안한 미식 경험을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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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형25
Alc. 25% / 300ml, 500ml

형형25는 맑은 물을 마시듯 곡물의 향과 쌀의 단맛이 은은하게 번지는 술입니다.
알코올 도수가 적당하여 음식의 맛에 집중하고 술을 곁들일 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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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는 법
스트레이트(Straight) '형형25'는 상온 또는 살짝 차갑게 해 스트레이트로 즐기는 것을 추천합니다. 25도 특유의 자극 없는 목넘김 덕분에 부담 없이 부드럽게 넘어가며, 입안에 머무는 동안 참살이 쌀의 순수한 감칠맛과 향긋한 과실 향의 스펙트럼을 가장 온전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추천 곁들임
평양냉면 메일의 고소함과 맑은 육향이 특징인 평양냉면과 잘 어우러집니다.'형형 25'의 부드럽고 깨끗한 질감이 육수의 깊은 맛을 해치지 않으면서 풍미를 더욱 살려줍니다.
수육 촉촉한 수육 한 점 뒤에 곁들이면, 깔끔한 질감이 고기의 은은한 기름짐을 부드럽게 정리해줍니다.
녹두전 바삭하고 고소한 녹두전과 만나면, 담백한 주질감이 전의 풍미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입안을 깨끗하게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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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형40
Alc. 40% / 300ml, 500ml

부드러운 목넘김이 특징인 형형40은 생입국 특유의 은은한 과실향과 쌀 본연의 향을 머금은 증류식 소주입니다. 입안에서 피어오르는 부드러운 풍미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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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는 법
온더락(On the Rocks) 얼음이 녹을수록 숨겨진 쌀의 은은한 단맛과 더욱 부드러운 목넘김이 살아납니다.
탄산 하이볼(Soda Highball) '형형 40'과 탄산수를 1:3으로 섞으면 청량한 탄산감이 사과와 배 같은 산뜻한 과실 향을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우롱 하이볼(Oolong Highball) 우롱차와 1:3으로 섞으면 깊은 풍미와 고소한 곡물감이 어우러져 부드럽고 세련된 맛을 완성합니다.

추천 곁들임
부드러운 갈비찜 오랜 시간 푹 익힌 갈비찜과 함께하면, '형형 40'의 깔끔한 바디감과 피니시가 깊은 고기 풍미를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따뜻한 전골 요리 무농약 참살이쌀의 은은한 풍미가 맑고 깊은 전골 국물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식사의 완성도를 높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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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형58
Alc. 58% / 300ml, 500ml

형형58은 온 증류소의 시그니처 증류주로, 58도의 고도주임을 잊게하는 부드러운 목넘김과 50도 이상의 초고도주만 가능한 Non-chill Filter 공법으로 맛과 향을 그대로 담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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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는 법
스트레이트(Straight) 향을 모아주는 작은 잔에 따라 천천히 음미해보세요.'형형 58' 원액 특유의 강렬한 풍미와 실키한 질감을 온전히 느낄 수 있습니다.
온더락(On the Rocks) 단단한 얼음과 함께하면 쌀의 숨겨진 단맛이
더욱 선명하게 살아납니다. 도수의 부담은 덜고, 부드럽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추천 곁들임
한우 구이, 삼겹살 58도의 강렬하고 깨끗한 주질감이 고소한 고기 마블링의 풍부한 기름짐을 깔끔하게 정리해줍니다.
도미, 광어 등 흰살생선회 깔끔한 풍미가 흰살생선회의 섬세한 감칠맛을 더욱 깊고 선명하게 끌어올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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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WN OWL
Alc. 56.4% / 500ml

온 증류소의 자부심, 프리미엄 쌀 증류주 '형형58'이 원주로 사용되었습니다. 쌀 본연의 묵직한 존재감 위로 포트와인의 농밀한 달콤함이 겹쳐지며, 어디서도 경험하지 못한 독창적이고 입체적인 질감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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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는 법
니트(Neat) 상온에서 위스키 전용 노징 글라스에 따라 브라운 아울 본연의 짙은 향과 다층적인 질감을 온전히 느껴보세요.
온더락(On the Rocks) 큰 얼음을 넣어 서서히 녹여 마시면 알코올의 매운맛은 잦아들고 쌀의 구수함이 더 부드럽게 살아납니다.

추천 곁들임
Daily 위스키처럼 가벼운 견과류, 치즈, 핑거 스낵과 함께하는 이브닝 드링크.
Dining 자극이 강한 음식을 제외한 모든 요리와의 조화로운 페어링.

Tip 쌀 본연의 은은한 단맛을 느끼고 싶다면 담백한 안주와 함께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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